작성일 : 16-07-20 15:21
[공지] "평창동계올림픽 임시시설 공사용역" 협회 제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85  
   2016_07_18_평창동계올림픽_협회공문.pdf (123.3K) [3] DATE : 2016-07-20 16:25:39
   협회제안_오버레이.pdf (60.1K) [0] DATE : 2016-07-20 16:25:39
협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지원시설인 "오버래이 시설공사용역"에
우리 회원사를 비롯해 국내업체 참여를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선 협회는 7월5일(화) 조직위 실무부서인 오버래이부장과, 물자조달부장을
만나 협회 입장을 전했으며, 7월8일(금)엔 중기청을 방문해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7월15일(금)과 7월19일(화)엔 협회 '대형천막사' 간담회를 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오버래이 시설공사용역"에 실적과 규모면에서 유리한 외국업체의
참여를 제한하고 국내업체의 참여를 적극 요청키로 뜻을 모았습니다.
참석한 모든 업체들은 
협회 입장에 동의하기로 했습니다.
19일 동시에 전 회원사를 대상으로 문자 설문조사를 한 결과 63%가 참여하였고
모두 협회 입장에 '지지'를 보냈습니다.

국회 제안에 따라 어제(18일) 조직위 비서실에 협회 공문을 접수했습니다.
오버래이부, 물자조달부는 참조로만 하고 바로 조직위 비서실에 보냈습니다.
국회 역시 우리 협회의 요구를 받아 조직위에 협회 요구를 권고키로 하였습니다.
협회는 국회의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특위"와 지역구 의원인 염동렬의원에도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조직위 모 부서는 협회로 연락해 협회 입장을 확인하기도 하였습니다.  
조직위 물자부나 상층부는 다소 피곤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내업체 컨소시엄과 공구별 발주를 지속적으로 요구할 생각입니다.

오늘 연락 온 조직위 모팀장은 저에게 직접 말하길, 외국업체는 2년 전부터 접촉해 왔는데 국내 업체는 최근 일부 업체의 방문만이 있었다는 겝니다.
그리고 외국업체 참여 제한은 FTA에도 반하는 것이라 하더군요.
우리 협회는 국내 경기 활성화와 국내 업체 권익을 위해 외국업체 불공정 참여를 적극 제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협회는 아울러 일부 회원사(해당 몇몇 업체)들에게 "품위 유지"를 공개적으로 권고하기도 했습니다.

협회는 우리 렌탈업체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 전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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